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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jejuair), 인천·대구-구이린 노선 취항
2026.9.8 (화)
[트래블맵] 제주항공(jejuair), 인천·대구-구이린 노선 취항



제주항공(jejuair)이 9월 말부터 인천-구이린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대구-구이린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오는 9월 23일부터 인천-구이린 노선 운항을 주 4회 일정으로 재개하며, 대구-구이린 노선은 9월 24일부터 주 2회 일정으로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하계 스케줄이 종료되는 10월 24일까지 운항을 확정했으며, 11월 운항을 위한 허가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구이린 노선은 9월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0시20분에 출발해 구이린 량장국제공항에 다음날 새벽 1시20분에 도착하고, 구이린에서는 오전 2시20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7시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대구-구이린 노선은 9월 24일부터 대구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에 출발해 구이린 량장국제공항에 밤 10시45분 도착하며, 구이린에서는 새벽 12시30분에 출발해 대구에 오전 5시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계수나무숲이라는 뜻을 가진 구이린(桂林)은 중국을 대표하는 산수여행지이다.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독특한 자연경관과 리장(灕江)을 따라 이어지는 절경이 유명하다. 암벽등반과 캠핑, 동굴탐험 등 체험형 액티비티도 인기가 많다.

9월 말부터 11월까지 비교적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여행 적기로 꼽힌다.

출처 : 제주항공(jeju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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