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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 서울(Aman Seoul) 첫 진출
2026.9.7 (월)
[트래블맵]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 서울(Aman Seoul) 첫 진출



신세계프라퍼티와 아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만 서울(Aman Seoul)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쿄와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만 엄선된 프로젝트를 전개해 온 아만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형 복합개발 역량과 비전, 서울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경쟁력에 주목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진출 거점으로 선택했다.

아만 서울(Aman Seoul) 은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들어선다. 호텔과 함께 레지던스 49세대, 리테일∙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시행사로서 프로젝트 기획부터 전략수립, 개발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아만은 파트너사로 설계·디자인·운영 전반에 참여한다.

아만 서울(Aman Seoul)은 아만이 직접 운영을 맡아 호텔, 브랜디드 레지던스, 커뮤니티 등 주요 시설을 장기 위탁방식으로 관리하며, 세계 주요 도시와 리조트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서울에서도 그대로 구현할 예정이다.



아만 서울은 넓은 공간감과 온전한 프라이버시, 안온한 휴식을 지향해 온 아만 특유의 정체성을 담아 도심 속 안식처(Urban Sanctuary)로 조성된다.

서울이 가진 특유의 매력을 담아 호텔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글로벌 회원제 커뮤니티 아만 클럽(Aman Club)이 한데 어우러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건축과 인테리어에는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서울의 정체성을 구현하고, 객실과 공용 공간 곳곳에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사람과 자연,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아만 고유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만의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스파·웰니스 시설은 분주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와 함께 아만 고유의 다이닝 브랜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글로벌 식음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아만 클럽에는 회원 전용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등이 마련된다. 레지던스 입주민과 글로벌 클럽 회원들이 교류하며 아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만 서울은 아만 도쿄(Aman Tokyo), 아만 뉴욕(Aman New York), 아만 나이 러트 방콕(Aman Nai Lert Bangkok)에 이어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현재 개발 중인 아만 베벌리힐스(Aman Beverly Hills), 아만 마이애미 비치(Aman Miami Beach), 아만 두바이(Aman Dubai), 아만 싱가포르(Aman Singapore)와 함께 아만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간다.

출처 : 신세계프라퍼티, 아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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