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웹진

트래블맵에서 알려드리는 여행정보

양양공항으로 오는 동남아 3개국 관광객 비자 면제
2017.11.6 (월)
[트래블맵] 양양공항으로 오는 동남아 3개국 관광객 비자 면제



동남아 주요 3국 단체관광객 비자가 내년 4월까지 면제된다. 

또한 연말 종료 예정인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전자비자 발급수수료 혜택이 내년까지 연장된다. 

정부는 지난 3일 민·관합동 경제현안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방한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동남아 3국은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로 정부는 내년 4월까지 양양공항에 입국하는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3개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내년 한시적으로 법무부가 지정한 크루즈선을 타고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관광 상륙도 허가해주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를 포함한 OECD 국가를 1회 이상 방문한 경력이 있는 동남아와 중국 국민에게 복수사증을 발급해주기로 했다. 

다만, 치안여건 등을 감안해 OECD 국가 중 동남아 국민을 주로 근로자로 유입시키거나 비자발급이 매우 용이한 국가들은 제외하기로 했다. 

아울러 K-POP 콘서트 투어 상품과 K-POP스타-팬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 해외에 홍보하기로 했다.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드라마 로드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출처 : 트래블데일리 (traveldaily.co.kr)


여행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