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맵]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Hoshino Resorts RISONARE Atami), 여름 밤하늘을 담은 불꽃 애프터눈티 개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Hoshino Resorts RISONARE Atami)는 처음으로 여름 한정 프로그램인 불꽃 애프터눈티를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아타미의 대표 여름 축제인 아타미 해상 불꽃놀이 대회를 모티프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불꽃놀이를 형상화한 디저트와 색이 변하는 오리지널 목테일을 일식 다이닝 하나비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애프터눈티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 인근에서 개최되는 아타미 해상 불꽃놀이 대회는 1952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행사다. 연중 열리지만 여름철 개최 횟수가 가장 많아 아타미를 대표하는 계절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애프터눈티는 불꽃놀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디저트로 구성된다. 화려한 불꽃을 표현한 마카롱과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의 치즈케이크 등을 특제 디저트 스탠드에 담아 제공한다. 스탠드는 불꽃놀이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명물 대공중 나이아가라를 모티프로 디자인해 여러 겹의 불꽃이 아타미만 수면에 비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함께 제공되는 오리지널 프로즌 목테일도 눈길을 끈다. 처음에는 밤하늘에 피어나는 푸른 불꽃을 연상시키는 청색 음료지만, 레몬 풍미의 소다를 따르면 분홍빛으로 변하며 불꽃이 변화하는 순간을 연출한다.
잔 안에서 반짝이는 음료를 통해 불꽃놀이의 화려한 분위기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애프터눈티는 공간 전체를 불꽃놀이 아트로 꾸민 일식 다이닝 하나비에서 진행된다. 마치 밤하늘의 불꽃에 둘러싸인 듯한 공간 연출 속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불꽃놀이 대회가 열리는 날에는 호텔 최상층 소라노비치 Books&Cafe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불꽃놀이 대회 특별 감상석도 운영한다. 특등석 좌석과 함께 샴페인, 다과가 제공되며, 보다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Hoshino Resorts RISONARE At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