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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 인천 – 런던 노선 매일 취항
2026.4.20 (월)
[트래블맵] 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 인천 – 런던 노선 매일 취항



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이 인천국제공항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신규 매일 직항 노선 운항을 공식 개시했다. 이번 취항은 한국과 영국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양국 여행객에게 활기 넘치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보잉 787-9 기종으로 매일 운항되는 이번 신규 여객 및 화물 노선은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에 이은 버진애틀랜틱의 동부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2026년 3월 29일 취항한 버진애틀랜틱은 한국과 영국을 직항으로 잇는 유일한 영국 국적사로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두 거점을 연결하여 양국 간 새로운 여행 기회와 경제적 교역의 장을 넓혀 나갈 것이다.

대형항공사(Full-Service Carrier)인 버진애틀랜틱은 어퍼 클래스(Upper Class), 프리미엄(Premium), 이코노미(Economy) – 총 세 등급의 객실을 운영하며, 전 객실에 기내식과 음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기본 제공한다. 어퍼 클래스(Upper Class) 승객은 보잉 787 기종의 시그니처 공유 공간인 기내 바(Onboard Bar)를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버진애틀랜틱 특유의 디자인 중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인천-런던 노선에서는 한국적 요소를 강화하여 셰프 및 한국 파트너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한식 메인 요리와 시그니처 양식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또한 한국 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포함한 1,900시간 이상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며, 한국인 승무원을 포함한 전문 승무원들이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는 이용 자격을 갖춘 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리뉴얼을 마친 클럽하우스(Clubhouse)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에는 웰니스 특화 공간을 비롯해 프라이빗 워크 포드, 시네마, 소마돔(Somadome) 명상 공간 및 VIP 전용 로열 박스(Royal Box) 등 프리미엄 시설이 갖춰져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천을 경유하여 동북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전역의 다양한 노선을 연결한다. 서울(인천)에서 일본(오사카, 나고야, 도쿄 하네다·나리타, 후쿠오카, 오키나와, 홋카이도), 호주(시드니, 브리즈번), 뉴질랜드(오클랜드),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다낭), 홍콩 등 주요 목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중인 스카이팀(SkyTeam)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베트남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샤먼항공 등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버진애틀랜틱 홀리데이(Virgin Atlantic Holidays) 고객은 서울을 중심으로 교토, 오사카 등을 연계한 한국 및 일본 전역의 큐레이션 여행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엄선된 호텔 숙박과 맞춤형 현지 경험을 결합하여 양국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여정을 제공한다.

출처 : 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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