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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여름 휴가철 로스트밸리 도보탐험, 굿모닝 사파리 등 이색 사파리 체험 마련
2015.7.13 (월)
[트래블맵] 에버랜드, 여름 휴가철 로스트밸리 도보탐험, 굿모닝 사파리 등 이색 사파리 체험 마련

 

[트래블맵테마파크] 에버랜드, 여름 휴가철 로스트밸리 도보탐험, 굿모닝 사파리 등 이색 사파리 체험 마련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 개장 시간을 연장하고, 캐리비안 베이 이용 손님들에게

에버랜드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무더위를 피해 야외 나들이에 나선 바캉스족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8월 16일까지 계속되는 야간 개장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어 인기 어트랙션을

길게 줄 서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으며, 휴가철의 교통 체증도 피할 수 있어 좋다.

 

에버랜드는 야간 개장을 맞아 밤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맹수 사파리인 사파리월드가 ‘나이트 사파리’로 운영돼 야행성 동물인

호랑이, 사자, 곰 등 맹수들의 와일드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호랑이가 나무 위에 올라가 사육사가 미리 걸어둔 먹이를 낚아채거나 5m 상공의 나무를 올라가는 등

낮 시간의 사파리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러메이즈2와 나이트 사파리는 각각 낮 12시와 저녁 7시에 시작해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3D 맵핑쇼, 퍼레이드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이드와 함께 야간 사파리를 걸어서 탐험하며 코뿔소, 치타, 기린 등 15종 120여 마리의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로스트밸리 야간 도보탐험과 이른 아침 에버랜드의 2개 사파리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굿모닝 사파리투어 등 이색 사파리 체험이 각각 24일과 25일부터 특별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 가능한 이색 사파리 체험 프로그램은 1인당 3만원~3만5천원의 별도 체험비가 있으며

자세한 운영 시간과 사전 예약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스마트 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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