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맵] 카시아 속초(Cassia Sokcho), 가을 제철 식재료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출시
카시아 속초(Cassia Sokcho)가 본격적인 설악산 단풍철을 앞두고 오는 10월 6일부터 4층 카페&베이커리 호라이즌에서 가을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디저트를 선보인다.
가을빛으로 물드는 설악산을 찾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홍시와 밤, 무화과, 사과, 버섯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을 특유의 깊고 풍성한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애프터눈 티 세트를 비롯해 케이크와 페이스트리, 빙수까지 폭넓은 메뉴를 마련해 단풍 여행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먼저 어텀 하모니 애프터눈 티 세트(Autumn Harmony Afternoon Tea Set)는 가을의 색과 맛을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에 담아냈다.
부드러운 홍시의 맛을 살린 ‘홍시 무스’와 사고펄을 더한 홍시 사고 주스를 비롯해 송이버섯을 형상화한 무스, 레드와인 배 조림, 마롱 글라세, 밤 휘낭시에, 무화과 콩포트 퀸 아망, 홍옥 애플 타르트 등으로 구성했다. 세이보리로는 트러플과 버섯의 풍미를 살린 와일드 머쉬룸 트러플 파니니와 홍시 새우 핀초, 홍시&하몽 타파스를 마련했으며, 클래식 스콘에는 딸기 잼과 클로티드 크림이 곁들여진다. 여기에 커피 또는 티를 함께 제공해 취향에 따라 페어링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98,000원이다.
이와 더불어 제철 식재료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가을 디저트 컬렉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밤과 얼그레이의 조화를 담은 마롱 글라세 티라미수와 프렌치 마롱 타르트를 비롯해 카라멜 바닐라 밀푀유, 제철 홍시를 활용한 홍시 티라미수, 진한 초콜릿 풍미의 가토 쇼콜라 등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향긋한 풍미의 참송이버섯을 활용한 참송이 데니쉬와 강원 지역의 특색을 담은 초당 순두부 빵으로 메뉴에 계절감과 지역성을 더했다.
밤의 풍미를 강조한 마롱 글라세 얼그레이 빙수도 눈길을 끈다. 향긋한 얼그레이 우유 얼음에 달콤한 마롱 글라세와 부드러운 밤 크림을 더해 여름철 대표 메뉴인 빙수를 가을에 어울리는 디저트로 재해석했으며 가격은 6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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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카시아 속초(Cassia Sok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