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맵] 서울시, 8월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무료야영장 한강 밤핑 운영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Night Camping)을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 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텐트 100동씩 총 200동 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다.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은 지하철역과 주차장이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고, 편의점과 배달존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치안 여건도 우수해 시범 운영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민들은 4인용 그늘막이나 텐트를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많은 시민들에게 이용기회를 제공하고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박과 취사 행위는 제한한다.
한강 밤핑은 민간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이며 장소 이용료는 시범 사업 기간 무료로 운영한다.
출처 : 서울특별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