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맵]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Fairmont Ambassador Seoul), 전통주·파인다이닝 봄 프로모션 선보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Fairmont Ambassador Seoul)이 여의도 벚꽃 시즌을 맞아 전통주 프로모션과 봄 시즌 파인다이닝 코스를 선보이며 고객 미식 경험 강화에 나선다.
호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은 기존에도 다양한 주류 셀렉션을 제공해 온 가운데, 최근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가수 성시경이 론칭한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경의 경탁주 로제 12도를 선보이는 Blooming Rosé 프로모션을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벚꽃 시즌을 맞아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주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스펙트럼의 베버리지 스테이션에서 점심과 저녁 시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은은한 핑크빛과 산뜻한 향이 특징인 경탁주 로제 12도를 통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페어링 경험을 제안한다.
경탁주 로제 12도는 국내산 쌀 100%로 빚은 프리미엄 탁주로 쌀 본연의 깊고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과실향이 특징이다.
한편, 29층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마리포사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마리포사 스프링 메뉴를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여의도의 스카이라인과 벚꽃이 만개한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구성된 이번 코스는 제철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의 조화를 정교하게 구현했다.
코스는 봄 관자를 활용한 무스와 세비체를 시작으로 갑오징어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요리, 훈연한 봄 암꽃게와 완두콩 로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이어진다. 닭 무스와 푸아그라로 속을 채운 모렐 버섯, 도다리 뫼니에르 등 계절감을 살린 요리가 포함되며, 메인으로는 한우 안심 구이가 제공된다. 한우 안심은 아스파라거스를 퓌레, 겔, 그릴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다양한 질감을 구현하고, 더덕 주(Jus)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
디저트는 베르가못 향을 담은 베르가못 엠버와 치즈·트러플 조합의 시그니처 마리포사 블랑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코스는 Degustation(5코스), Chef’s Collection(6코스), Gala Tribute(8코스)로 구성되며,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캐치테이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전통주와 파인다이닝을 아우르는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페어몬트 서울은 시즌별 테마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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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Fairmont Ambassador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