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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everland), 새로운 생태 곤강으로 업데이트된 사파리월드 오픈
2026.4.2 (목)
[트래블맵] 에버랜드(everland), 새로운 생태 곤강으로 업데이트된 사파리월드 오픈



에버랜드(everland)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이 살고 있는 사파리월드를 동물복지와 고객경험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4월 1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초식동물들이 살고 있는 로스트밸리와 함께 에버랜드의 양대 사파리 중 하나인 사파리월드는 1976년 에버랜드 개장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대표 헤리티지 시설로 그동안 약 9천만명이 체험했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올봄 에버랜드에서는 사파리월드 뿐만 아니라 튤립, 무스카리, 수선화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이 만발하고,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준비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규모의 신규 콘텐츠들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로 꼽히고 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튤립축제 개막 이후 지금까지 십여 일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0%이상 입장객이 증가한 25만명의 상춘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약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여는 사파리월드에서는 동물 생태 중심 경관 속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들이 살고 있는 자연 환경을 한층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파리월드 내에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 등 동물복지를 고려한 환경 요소를 대폭 확대해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활동성을 강화했다.

또한, 탁 트인 초원 컨셉의 사바나 초원, 긴장감 있는 숲 환경을 담아낸 포식자의 숲, 거친 분위기를 살린 북방의 숲 등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에 기반한 스토리를 개발해 동물별로 방사장 테마 연출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자는 넓은 초원형 공간에서 무리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보다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이동, 탐색 등 포식자로서의 행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곰 역시 시베리아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층 활동성이 늘어나 고객들은 단순히 맹수를 가까이서 보는데 그치지 않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특성을 이해하며 깊이있게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다.

탐험 차량이 트램에서 친환경 EV버스로 교체돼 기존보다 소음과 진동이 줄어든 쾌적한 환경에서 동물들과 생생하게 교감할 수 있다.

EV버스 외관이 사자, 호랑이, 반달곰 등 사파리월드에 살고 있는 3종의 동물 콘셉트로 각각 재미있고 특색있게 꾸며져 어떤 차량을 타게 될 지 기대를 갖게 하고 에버랜드의 새로운 명물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입장부터 차량 탑승, 동물 관찰, 굿즈까지 사파리월드 체험 전 과정을 테마화해 고객경험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기동선에는 에버랜드 명예 주키퍼인 신수성 작가의 동물 그림을 활용한 사파리 아트웍을 전시하고, 사자, 호랑이 등 실제 크기의 대형 동물 그래픽이 곳곳에 설치돼 체험 전부터 야생 탐험에 들어서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사파리월드 굿즈샵에서는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맹수들과 EV버스 등을 모티브로 한 신상 굿즈가 다채롭게 출시되고, 실제 사파리 속에 들어온 듯한 포토존도 새롭게 마련됐다.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인형 4종을 새롭게 선보이는데, 해당 굿즈 구매시 사파리 친구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의미를 담아 반려 인형 입양증과 전용 더스트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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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성물산 리조트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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