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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화나우(Welcome Whana), 뉴질랜드-호주 1년만에 국경 재개방 격리 없이 여행 가능
2021.4.21 (수)
[트래블맵] 웰컴 화나우(Welcome Whana), 뉴질랜드-호주 1년만에 국경 재개방 격리 없이 여행 가능



뉴질랜드관광청은 에어뉴질랜드, 마오리관광청, 웰링턴관광청, 웰링턴 공항과 협력, 첫 뉴질랜드 귀국 항공편에 탑승한 사람들을 환영했다.

에어 뉴질랜드의 첫 트래블 버블 항공편(Quarantine Free flight)은 시드니에서 웰링턴까지의 여정으로 4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에 웰링턴 공항에 도착했다.



웰컴 화나우(Welcome Whanau)와 티아키 프로미스(Tiaki Promise)는 웰링턴 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와 승객들을 뉴질랜드의 따뜻한 마음과 보호가 표현된 12x250m 규모의 벽화로 맞이하는 환영 이벤트다.

웰컴 화나우 이벤트는 환영하는 마음인 마나키탕아(Manaakitanga), 자연을 잘 보존하고 지키는 의미인 티아키(Tiaki)와 카이티아키탕아(Kaitiakitanga)의 가치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승객들을 위해 재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특별 도착 활주로를 구성했다.

도착 활주로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보호하는 티아키 가치와 함께 디자인했으며 활주로 배너는 4월 19일부터 약 3주 동안 웰링턴 공항에 설치된다.

출처 : 뉴질랜드관광청, 트래블데일리 (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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